| ........................................................................................................................................................... |
거센 바람에 비가 45도, 심할 땐 거의 가로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뿌려지는 듯 격한 모습을 보이다
해 질 무렵 잠깐 파란 하늘을 보이며 소강 상태.
하지만 바람은 여전히 전봇대도 뽑아버릴 듯한 기세.
제주도에 와서 처음 맞는 태풍.
그것도 바람 젤 센 동네 2층 집에서 맞는 태풍.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 소리에 바짝 들어서는 긴장감.
1 1 . 0 6 . 2 5 . 토
내리는 것이 아니라 뿌려지는 듯 격한 모습을 보이다
해 질 무렵 잠깐 파란 하늘을 보이며 소강 상태.
하지만 바람은 여전히 전봇대도 뽑아버릴 듯한 기세.
제주도에 와서 처음 맞는 태풍.
그것도 바람 젤 센 동네 2층 집에서 맞는 태풍.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 소리에 바짝 들어서는 긴장감.
1 1 . 0 6 . 2 5 . 토
'탐나는도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찾은 제주현대미술관 (0) | 2011/07/04 |
|---|---|
| 올레 7-1 길 (0) | 2011/07/02 |
| 태풍전야 (0) | 2011/06/25 |
| 간만의 하늘색 하늘 (0) | 2011/06/24 |
| 제주도에 사는 맛 (2) | 2011/06/24 |
| 주저하지 말고 저지오름 (0) | 2011/06/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