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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노래방

이장과군수 || 2008/09/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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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감물면은 있는 것보단 없는게 많은데,, 없는 것 중에 노래방도 포함..
그래서 노래방을 가야하면 가까운 불정면에 달랑 하나 있는 강변노래방을 자연스레 애용하게 된다.
노래방 어디 갈까? 그런 고민 따위는 필요 없지.. 그냥 고고씽..

간만에 들른 강변노래방,, 이번에도 우리가 유일한 손님.. 이렇게 장사가 되질 않아서야.. 원...
주인장의 살림살이에 대한 걱정보다는 이마저도 없어지면 노래 부르러 더 먼길을 가야한다는 걱정이 더 앞선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느낌을 퐉퐉 주는 화면 구성과 인테리어..
그렇다고 소프트웨어까지 구닥다리는 아니다.. 질러넷에 최최최신곡까지 입력 완료!

간만에 신나게 질러대며 모두들 쓰트레쓰는 마이크속으로 집어넣어 버리고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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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윤모 2008/09/2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처음 방문해 보네. 무심해서 미안..
    몸건강 하시고.. 10월중에 이정기님댁에서 동기모임을 할 것 같은데
    그때 오랫만에 얼굴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