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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 두고도 모르고 지내다 얼마전에 그 존재를 알게 된 혜화동 낙산공원
5월4일에서 5일로 넘어가는 시간에 들르다
이곳저곳 차근차근 봐야할 것들이 많은데 늦은 시간에 날씨도 구질구질해
그냥 스윽 스쳐지나가듯 다녀가다
불안불안하지만 전망 좋은 곳에 서 있는 신사와 강아지, 그리고,,,
구름 속에서 빛나고 있는 서울타워
언제 햇살 쨍쨍한 날에 다시 찾아가볼려구요
5월4일에서 5일로 넘어가는 시간에 들르다
이곳저곳 차근차근 봐야할 것들이 많은데 늦은 시간에 날씨도 구질구질해
그냥 스윽 스쳐지나가듯 다녀가다
불안불안하지만 전망 좋은 곳에 서 있는 신사와 강아지, 그리고,,,
구름 속에서 빛나고 있는 서울타워
언제 햇살 쨍쨍한 날에 다시 찾아가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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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강아진 어디로 가고 있는거야?? 구름속을 걷고 있듯... 꿈을 향해가는 건가... 비가온날 밤이라 더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