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통일전망대에 들른 이후로
북한에 가장 가까이 가본 날..
지금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지만 여전히 달리고 싶어하는 철마를 보아도,
자유의 다리에 서서 한국전쟁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아도
저 너머가 북한이라는 느낌이 잘 오지 않았는데..
2258부대장님의 경고문을 보니 아직 휴전중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무장군인이 24시간 실탄 휴대하 경계 작전 중'
지금은 다들 앳댄 동생들이지만,
위문편지를 쓰던 국민학교 시절,
그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몰랐지만,
왠지 늠름할 것 같던 국군'아저씨'...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포스팅하다 보니 왠지 'GP506'을 보러 가야할 것 같은 느낌.. 퐉퐉!!
'터미널 >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악스카이웨이와 팔각정 (0) | 2008/06/08 |
|---|---|
| 빛 - 서울시청 앞 광장과 덕수궁 돌담길 (0) | 2008/06/05 |
| 한밤중에 헤매다 - 낙산공원 (1) | 2008/05/09 |
| 아주 오래된 세월의 흔적 - 미륵리사지 (0) | 2008/04/08 |
| 북한을 느끼다 - 임진각 (0) | 2008/03/30 |
| 평화누리 (0) | 2008/03/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