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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모종도 드디어 밭으로 나갑니다.
밭은 이미 양상추들을 맞을 준비를
다 했구요..
모종이 들어갈 구멍을 내는 동시에
물을 뿌려주는 기구가 쭈~욱
지나가면 다들 바쁘게 모종을 심어
가며 뒤쫓아 갑니다.
그렇게 심고 나서 북을 주고
완성된 양상추밭..
오리엔탈 소스에 버무린
아삭아삭한 양상추를 맛 볼 날이
기다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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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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