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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의 색깔이 변해갑니다.
생기가 없어 보이던 밭을 트랙터로 갈아업으니
제대로 된 흙색을 보이다가
이내 하얀 줄무늬가 그어집니다.
생기가 없어 보이던 밭을 트랙터로 갈아업으니
제대로 된 흙색을 보이다가
이내 하얀 줄무늬가 그어집니다.
19, 20일 이틀동안
먼저 감자 심을 밭을 만들었습니다.
트랙터로 만든 두둑에 관리기로 비닐을 씌웠습니다.
기계를 이용하긴 하지만 양쪽 끝은 사람이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이 일도 처음하다 보니 제법 버벅거렸습니다.. ^^;;
비닐 다 씌우고
시간이 되서 감자 심는 것도 시작을 했습니다.
이왕 시작한 밭, 심는 일 마무리하다보니
어느새 달님으로 선수교체..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먼저 감자 심을 밭을 만들었습니다.
트랙터로 만든 두둑에 관리기로 비닐을 씌웠습니다.
기계를 이용하긴 하지만 양쪽 끝은 사람이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이 일도 처음하다 보니 제법 버벅거렸습니다.. ^^;;
비닐 다 씌우고
시간이 되서 감자 심는 것도 시작을 했습니다.
이왕 시작한 밭, 심는 일 마무리하다보니
어느새 달님으로 선수교체..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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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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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40기 홍성현입니다. 밭이 이쁘게 변신을 했네요. 규모가 엄청나네요. 정말 하루해가 짧을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요. 손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화이팅~!!!
고맙습니다!! 홍선생님.. 말씀대로 하루하루가 금방 갑니다.. 1월달 모임에 나갔었는데 어째 타이밍이 맞질 않아 뵙질 못했네요...^^;
댓글로 소통이 이루어지니 반갑습니다.
이번주말에 텃밭에 감자를 심으려 하는데 요즘 비가 자주와서 너무 고맙네요.
제대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에게도 넉넉한 빗줄기라는 생각입니다.
감자꽃이 피고 장마가 오기전에라도 한번 뵈어야지요....^^
지난 주말에는 감자를 다 심고 난후에 비가 내려서 참 좋았는데,
이번주는 예보는 비가 온다는데 자꾸 빗나가니 맘만 급해지고 그렇네요.. ^^;;
언제 좋은 때가 되면 얼굴 뵐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