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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했던 345일 동안
거의 매일 우리는 어느 숙소의 손님이었다.
여행을 마치고 찾아든 제주도에
여행 오신 분들이 묵어갈 아담한 공간을 마련했다.
그리고 드디어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긴 시간 동안 예약을 하고 손님이 되었던 우리가
이제는 예약을 받고 손님을 맞게 되었다.
세계여행을 떠날 때, 그 때의 마음과 흡사하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마음이 두근거린다.
mad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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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서 두루두루 잘 살펴보았습니다.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곳곳에 보이더라고요..근데 두분은 어디서 생활하시나요??급궁금해지네요..^^
아, 저희는 작년 봄에 제주도에 내려오면서 구한 셋집에서 기거하고 있습니다. ^-^
저희의 고민과 노력을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생많았구나~~ 설레임으로 가득하단다.
화이팅!!!!!!
고생은요, 뭘.. ^^
언제나 힘 보태주셔서 고맙습니다.~
:)
진짜진짜 감격스러워요.
좋은 공간, 편안한곳으로 잘 자리잡으시길요!!
언제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너무 멀어 정말 큰맘 먹어야겠지만요. 히히
같은 제주도에 있지만 정말 서로 너무 먼 곳에 있지요?
제주도에 이사 오기 전에만 해도 잘 이해 안 되던건데, 참 신기해요. ㅎㅎ ^^;
암튼 같이 감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아, 글을 많이 썼는데 안 보이네요
웬일일까요? 무얼 잘 못 했는지...
질문드린 게 있었거든요(어쩌나...)
다시 남겨주신 질문 잘 봤습니다. ^-^
리모델링 내용, 잘 봤습니다. 우연히 보물을 건진 느낌이네요. 저도 월정리 집을 얼마전 계약하고 리모델링으로 마음을 굳힌 처지라...그리고 저도 재작년 3개월간 중남미에 있었거든요. 반가워요. ^^
어 그리고 보니 대문 사진이 아바나 까삐똘리오 까사에서 본 집인 듯. 그 옆집쯤 되려나^^
제 메일은 wp1107@daum.net 입니당
월정리에 집을 구하셨군요.
아일랜드 조르바 때문에 월정리가 무척 친근하게 느껴져요.
실상 스쳐지나가기만 하고 제대로 둘러본 적은 없지만요.
아무쪼록 수리 잘 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문 사진은 말씀하신 까삐똘리오 까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