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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수리에 앞서 먼저 지붕을 걷어냈다.
건물 두 채 모두 지붕이 낡긴 했지만 돌창고의 것은 정도가 더 심하고
보수를 해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있어 새로 씌우기로 결정.
몇십년동안 햇볕과 비와 바람을 맞아온 지붕이
해체되는데는 2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지붕마저 사라지니 당장은 더없이 남루해 보인지만
곧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웁게 변신하리라.
평면의 도면이 입체로 변하는 과정,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1 1 . 1 0 . 2 4 .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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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저는 공사업자가 아닙니다.
저도 인테리어회사에 맡겨서 수리했습니다.
원하시면 업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 제주를 가게 됩니다
혹 기회가 되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
약도나 주소나 괜찮으시면 혹 전화번호 좀 알 수 있을까요?
답글 남기시면 와서 보겠습니다
제주에 오시는군요.
마드레에는 머무시는 손님이 언제 계실지 모르니 일단 전화를 한 번 주세요.
070-7769-7895입니다.
^^
이번 주가 아니고 13일 주네요
고산에 일정을 잡는 날은 미리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그저 편안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전화번호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